공산주의는 아직도 유럽에서 큰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글: Morgan Poyau 2월 2일

많은 서유럽 연합의 나라들과 다를 것 없이 프랑스의 공산당은 한때의 거대한 포스와는 다르게 그저 옛 영광에 잠긴 박물관이 돼어버렸다. 과거의 사회적, 예술적 그리고 정치적인 영광은 브라질계 건축가겸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Oscar Niemeyer가 1965년도에 시작하여 1971년도에 완성한 파리의 PCF 본사에서 간직하고 있다. 구조는 설립자들 만큼이나 거대하고 어둡다. 어두운 유리창으로 만든 곡선의 얼굴을 자랑하는 가로의 “보트” 형태는 최근에 젊은 건축가 듀오에게서 경의의 표시를 얻었다.

건축과 역사의 랜드마크를 기념하고 대중에게 건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프랑스 스튜디오 FREAKS freearchitects의 설립자 듀오는 빌딩의 얼굴에 예술적인 작품을 입혔다. 그들의 설치 미술 SUR MESURE은 빌딩 앞면에 빨간 기하하적 화살표를 담은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보인다. 그리고 공산당의 존재감이 서유럽에서 거대한 본사를 통해 보여지고 있다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미국 사람들을 위해 더 친절하게 크기를 정확한 숫자로 표시한다: 65.31 × 20.83 미터. French National Council of the Architects은 일상생활의 건물로 변신한 구조의 중요성을 파리지엥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우아한 예술 제스쳐를 부탁했다고 한다.

건축가들은 비하인드 스토리 비디오를 통해 작품의 설치 과정을 보여준다.

Photos courtesy of David Fo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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