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예술의 융합, 송호준

글: creators_seoul 8월 28일

예술에서 발명을 요구하는 송호준 크리에이터의 예술은 내가 바라던 기분 좋은 발명품 같았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에서 선 보이는 사과는 송호준 크리에이터의 ‘weird grotesque tech fruit’ 의 첫번쨰 작품이다. 깜깜한 방에 들어가자마자 큰 노란빛 사과가 내 눈을 가장 먼저 사로잡았다. 별로 특별한 게 없어 보이던 이 사과는 관객들이 주목하는 순간 사과가 익기 시작했다. 관객들이 사진을 찍는 순산 점점 붉은 색으로 변하면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이렇게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것을 보여 주는 게 송호준 크리에이터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송호준 크리에이터가 작업한 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the Strongest weapon in the World’ 는 예술이라고 하기보다는 발명품 같기도 했다. 작지 않은 크기에 금속 무기라고 한다. 그 안에서 크리에이터는 어떠한 폭탄에도 사라지지 않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무기는 ultra-sonic과 방사선 센서를 탑제하고있고 우라늄이나 큰 소음에 반응 한다고 한다.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방에 따뜻한 메시지가 나오니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 어떤 상황 에서도 우리가 전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예술품은 없을 거 같다.

덧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