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의 안경을 끼고 보는 비디오 게임
여린 22살의 크리에이터 Mark Essen은 New Museum의 글로벌 쇼 “The Generational: Younger Than Jesus”에 뽑힌 50명의 아티스트 중 최연소 아티스트이다. 그는 또한, 정말 재밌는 비디오 게임들을 디자인한다. 하지만, 그의 작품들이 다가가기 쉽다고, 그가 아트 세계에 큰 폭풍같은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놀라면 안된다. 그가 게임 디자인을 맞서는 태도는 현대 예술가들이 캔버스를 다루는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는 직업상 저절로 쓰이는 수단들을 사용해 현실을 바탕으로 둔 환상을 만드는 것보다, 컴퓨터 스크린의 네 모서리 안의 공간을 통해 보는 눈을 즐겁해 만드는데 집중한다. 그의 게임들의 목표는 이기고 지는 것 보다, 게임을 하면서 쌓게 되는 경험자체에 더 포인트를 주는데… Essen의 크리에이터 페이지에서 그의 게임 예고편을 본 후, 직접 게임의 세상에 빠지길 추천한다. 여기서 그의 모든 원-투 플레이어 게임들을 다운받을 수 있다. 100% 중독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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