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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그녀

by The Creators Project Staff 9월 1일

요새 반 여자 반 머신이 트렌드인가요? 여기 저기서 나타나는 펨봇들을 모아봤습니다.

1. Janelle Monae — “Many Moons” video

모던화 된 Fritz Lang의 Metropolis에서, Monae는 Cindy Mayweather의 역활을 합니다: The Alpha Platinum 900 겸 Lady Maestra. 아이디어는 그녀가 무대위에서 춤을 추고 모델을 하면서 그녀가 돈으로 살 수 있는 로보트중에 최고라는 메세지. “Your freedom’s in your mind, Your freedom’s in a bind”이라는 부분을 노래할 때는 아마도 자유롭게 생각하지만 결정력이 딸리는 인간위에 로보트가 있다고 하는 둣. 아래의 오리지널과 비교해 보세요.

2. Rolling Stone 커버의 Gaga

총이 로보트는 아니라지만, 이 이미지는 무슨 뜻을 의미하는 것 같나요?

3. Robyn의 “Fembot”

“Once you go tech, you’re never ever going back”라는 가사로 우리를 사로잡은 이 노래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팝스타들이 테크놀러지같은 존재인가요?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언제나 발전하고 좋은 리믹스같이 새롭게 태어나니까요.

4. Christina Aguilera “Bionic”

Christina, 로보트 디바의 어머님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티스트. 여자는 로보트같다. 왜? 늙지 않고 계속 강해지니깐.

6. Japanese LoveDolls

이건 정말 변태같지만, 팝스타 여자들이 왜 본인들이 컴퓨터와 같다고 얘기하는지 이해하겠어요. 사람들이 느끼지를 못해서 섹스돌을 산다면, 아마도 여자 스타들 또한 아마도 이용당하고 있다는 두려움이 있지 않을 까요? 만약 Gaga, Aguilera, Robyn과 Monae가 수퍼 앤드로이드라고 여겨진다면, 아마도 그녀들이 여자이고 쉽게 마음 아파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로선 잊어버릴 수 있겠지요. 아마도 그래서 메가-우먼 정신을 키우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현상이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예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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