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송호준씨와의 단독 인터뷰
송호준은 테크놀로지를 과감하게 이용하고 그 테크놀러지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하는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고 한다.
The Creators Project: 한국에서 열리는 프로젝트크리에이터랑 뉴욕에서 열리는 거 하고 어떻게 다른가요?
뉴욕규모가 서울에서 하는 것 보다 훨씬 껐어요 영화나 다른 종류들도 많았고요. 서울에서 열리는 건 지인들이 많이 와서 좋은 거 같아요. 그거 말고는 거이 비슷했던 거 같아요. 낮에는 패널들이 나와서 얘기하고 저녁에는 콘서트 형식으로 하는 거며 포맷이나 conference분위기도 뉴욕이랑 비슷한 거 같아요.
The Creators project: 보통 작업을 시작 할 떄 어디서 영감을 받았나요?‘사과’는 영감을 받았다기보다 머릿속에 딱 떠올랐어요. 가장 일반적인 물체를 가지고 괴상한 물체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사과로 정하게 됐어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2006년도부터 만든 건데 절대 부서지지 않는데 아름다운 것을 하고 싶었어요.
The creators project: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세요?
요새일정스케줄이 빡빡 해서 피곤해요 또 이거 끝나면 베이징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도 가야 되요. 다음 작업은 아직도 리서치 중이에요 계속 프로도 타입을 하고 있고요, 그걸로 워크샵등 계속 준비 하고 있는 단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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