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in de Botton, 런던의 무신론자들을 위한 사원 아이디어를 제시하다

Kevin Holmes 1월 30일

저 번주, 작가겸 철학자 Alain de Botton무신론을 위한 사원을 런던에 건축하고 싶다고 발표했다. 그는 종교인들이 신앙적인 장소가 있듯이 종교가 없는 이들도 신이 없는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신로자들만의 교회와 절들이 있어야 옳은 시대이다,” 라고 Botton는 말했다.

이러한 결정은 de Botton의 최신작 Religion for Atheists: A non-believer’s guide to the uses of religion의 주제를 현실화시키는 것 같다. 이 책은 종교를 사회와 문화의 청사진으로 보면서 종교에서 세속적인 세상이 배울것이 많다고 주장한다. 바로 그런 이유로 인해 de Botton는 아이디어 주위에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본사나 예배를 들일 수 있는 장소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 외에 철학자는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탑같은 중심적인 장소를 통해 예술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에 공개된 빌딩의 이미지들을 보니 무신로자들을 위한 탑의 디자인은 확실히 벌써 존재하는 종교적인 건축에 비해 많이 약해보인다. 첫 제안은 Tom GreenallJordan Hodgson의 Temple to Perspective으로서 길고 검은색의 텅 빈 돌 구조이다. 46미터의 크기의 센티미터 하나 하나마다 백만년이라는 시간을 상징한다고 한다. 1 미터에 보이는 금 줄은 인간들을 상징하며 우주라는 거대한 존재감에 비해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좋은 시기에 나타나는 것인가 아니면 그저 시간 낭비인가?

[via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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