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Bytes: 소셜 미디어 아트 가이드
프랑스계 예술가 Alexander Oudin의 페이스북 프로필 핵킹으로 만든 An Xiao Mina의 프로필 페이지 .
아트와 테크놀러지의 새로운 미디어 움직임과 트랜드를 알아보는 공간. 읽고 소화한 후, 나도 "전문가"가 되보자. 이번 주: 소셜 미디어 아트.
소셜 미디어 아트란?
페이스북, 트위터, 플릭커, 유튜브등의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떠오르는 장르. 현재 이 미디엄의 알려진 예술가 An Xiao Mina는 4가지의 법칙으로 장르를 설명한다: 1) 인터넷은 예술 홍보, 소싱 그리고 표현하기위해 사용된다. 2) 관객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이름도 소셜. 3) 예술의 콘셉은 풍부하지만 예술계의 벗어나 모두에게 열려있다. 4) 예술가의 뜻대로 다른 플랫폼에도 적응시킬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초창기 단계에 있는 예술로서 다른 의견도 환영.
어디서 시작했나요??
사람들은 동굴들에 그림이 그려지면서부터 언제나 예술을 존경하고 고민하고 유통시켜왔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유투브등의 소셜 네트워크들이 발전하면서 세상은 드디어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해 예술을 감상할 수 있게 된것이다. Net.art의 개척자들로부터 인터넷은 미리 아트를 만들로 유통시키는데 사용됐었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인터넷에 도전장을 던진것이다. 1월 2009년도에 트위터 아트 피드 프로젝트를 통해 Brooklyn Museum은 “소셜 네트워크 박물관 멤버십”, 1stfans을 시작했다. 매달마다 피드는 다양한 예술가들이 트위터에 모스 코드나 샤워를 하면서 유투브에서 맘에 드는 비디오들이나 다른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작품에 대해서 트위트를 했었다. 이렇게 소셜네트워크는 예술을 의논하고 유통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예술을 만드는 미디엄으로 만들어져간 것이다. 트위터 아트 피드는 문을 닫았지만 여기서 모든 기록을 볼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아트의 더 자세한 역사를 위해선 An Xiao의 Hyperallergic 글을 여기서 읽어보자.
이번 주에 가장 끌리는 것은…
비영리 제단 Creative Time의 Creative Time Tweets. 예술가 Man Bartlett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그는 헤쉬테그 #BestNonBuy를 24h Best non-Buy이라는 퍼포먼스에 사용해 24시간동안 멘하탄의 Union Square Best Buy에서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세 개의 트위터 퍼포먼스 시리즈를 만들었다. Bartlett의 작품이 첫 번째. 다음은 David Horvitz (@davidhorvitz)이 헤쉬테크 #5992로 올라오는 트위트의 하드 카피를 만드는 작품.
나노 토크
플랫폼으로서 예술 작품들과 퍼포먼스는 모두에게 실시간으로 열려있다. 작품들은 관객의 참여와 퍼포먼스로 기초를 담고 사람들은 예술, 퍼포머, 관객, 작품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아티스트가 시작을 했다면 작품은 예측할 수 없는 컬레버레이션의 미래로 만들어져간다.
자기소개
140캐릭터로 문화적인 대화를 만든다.
키워드
소셜, 트위트, 리트위트, 인터랙티브, 트위터버스, 업데이트, 포스트, 입력, 대중, 스트림.
난이도
#hashtag
나이 범위
바이럴.
테그라인
간결함은 마이크로 블로거의 영혼이다.
요점 되풀이: 참여적인 대중 사이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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