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Bytes: 입을 수 있는 테크놀러지 가이드
Imogen Heap의 트위터 드레스 .
아트와 테크놀러지의 새로운 미디어 움직임과 트랜드를 알아보는 공간. 읽고 소화한 후, 나도 "전문가"가 되보자. 이번주: 입을 수 있는 테크놀러지.
입을 수 있는 테크놀러지란?
대답은 이름안에 있다. Arduino, 센서, 최고, LED등의 전자 제품과 컴퓨터 장치들이 패션에 입혀진다. 화려한 LED 옷, 다이나믹한 옷감, 블루투스 셔츠와 드레스, 빛나는 악세사리, 광섬유 스커트, 트위터-피드 드레스, 인터랙티브 AV 드레스 조각 작품, 디지털 팔목시계, 투명한 전자 재료, 일렉-카멜레온 가방, 증강현실 티셔츠, 기타 등등.
어디서 시작했나요?
1268에 철학자 Roger Bacon은 시력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볼록한 유리를 착용했다. 14세기에 아티스트 Tommaso da Modena는 안경을 그의 그림에 그리기도 했고 그렇게 역사상 최초의 입을 수 있는 테크놀러지가 탄생했다. 그리고 오십년이 지난 후, 스위스 팔목 시계 디자이너들 등장. Jacquet-Droz와 Leschet는 새로운 팔목 시계를 만들었다. 그리고 소설에서는 언제나 볼 수 있는데, 배트맨, Star Trek, 본드까지, 모두 상상을 초월하는 입는 테크놀러지로 장식돼있다. 만약 현실로 돌아오고 싶다면 학파 Susan Elizabeth Ryan은 MIT의 Media Lab Masters 학생 Elise Co를 “옷감과 패션을 통해 만들어진 입을 수 있는 테크놀러지로 인간의 표현력을 탐험하는 최초의 기술자”라고 부른다. (에세이 What is Wearable Technology Art?참고)
Hugh de Provence의 초상화 디테일, Tommaso da Modena 작품

이번 주에 끌리는 것은…
Wei-Chieh Shih의 200 레이저 자켓 – 미래파 레이저 고슴도치러첨 보이게 하는 무대 의상.
나노 토크
무대 의상으로 연예인들은 주로 부드러운 회로와 화려한 패션을 사용하는 것은 자주 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 일반인이 길거리에서 본인의 페이스북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태양 에너지 자켓을 입을 수 있을가? 중요한 것은 그렇게 실용적이면서 코코 샤넬의 옷처럼 시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전자 재료의 가격은 계속 떨어질것이고 ,우리의 상상에서만 존재하는 옷들이 드디어 가격상 대중을 위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 바꿀 시기가 됐을때 빛나는 인터랙티브 오픈 소스 양말은 어떨가? 아니면 이메일을 읽을 수 있는 신발? 티셔츠에 구멍이 있다고? 바느질은 노. 아이패드를 집어 넣자.
자기 소개
LED 세인트 로렌스

Wei-Chieh Shih의 레이저 자켓.
키워드
패션, 테크놀러지, 스마트, 옷감, 회로, 입을 수 있다, 전자, 인터랙티브.
나이 범위
런웨이에서 거리까지.
Wearable Body Speaker는 유저에게 몸에서 나오는 사운드를 리믹스 할 수 있게 해준다.
테크라인
황제의 새로운 트로이 옷 목마.
요점 되풀이: Knight Rider의 KITT의 자동차가 자켓으로 변신했다.
다음 주: 참여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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