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쳐에서 봤던 호버보드가 현실로?

Kathleen Flood 2월 2일

저번달에 “진짜” 반중력 레이스 트랙을 보여주는 바이럴 비디오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큰 실망을 한 우리. 하지만 비디오에서 볼 수 있었던 초전도체와 양자 로킹을 사용하는 공중 부양 기술은 정말 존재한다. 프랑스의 연구소 Matériaux et Phénomènes Quantiques (Université Paris Diderot – Paris 7)의 교수들과 연구자들이 100 파운드의 무게까지 감당할 수 있는 초전도체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고 한다.

“Magsurf” (나중에라도 디자인 업그레이드 필요한듯)은 Meissner 효과로 작동한다. 트렉의 자석 트레일위로 몇 인치를 공중 부양하는 프로토타입이 움직이는 과정은 위에 있는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언젠가는 트랙 없이도 움직이는 버젼이 나타나겠지만 아래의 Marty McFly처럼 현재 개발되고 있고 우리 시대에 큰 발전을 할 가능성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만약 파리에 있다면 토요일에 La Gaîté lyrique에서 직접 시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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