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Weisel: Björk의 인터렉티브 라이브 세트의 브레인인 20세 청년

Julia Kaganskiy 2월 1일

4년전에 Max Weisel는 원조 아이폰을 핵킹하고 어플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성숙한 16세의 청소년이였다 그리고 2년 후에 아이패드가 나왔을때, Weisel은 가장 처음으로 맞는 어플을 출시해야한다고 결정했다. “초창기에는 그 누구도 아이패드가 무엇인지 몰랐어요. 시장의 어느 부분에 있어야 하는 제품인지 이해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선과 점을 담은 어플을 만들어 어플 가계에 올렸더니 크게 성장을 하더라고요,” 라고 그는 설명한다.

어젯 밤, Weisel은 The Colbert Report에서 Björk의 새로운 투어 밴드 멤버로서 데뷔했다. 2009년도에 그가 핵킹한 어플 Soundrop은 아이스란드의 여가수의 관심을 얻었고 결과적으로 그는 Biophilia 어플 엘범에 참여하게 되었다. 18세였던 Weisel 앨범의 10 어플 중에 3개를 만들었고 음악 감독으로 활동한다. 대학 신입생으로는 아주 큰 일이다.

Weisel는 학교를 그만둔 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친구들과 비지니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Björk과의 투어를 위해 잠시 개발자의 역활에서 쉬고 있다고 한다. 그는 아이패드들과 Björk의 Biophilia 앨범을 위한 맞춤형 악기로 인터렉티브 라이브 퍼포먼스를 만들었고 오늘 밤에 처음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스카이프에서 그의 세트와 Björk과의 컬레버레이션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봤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어젯 밤에 Björk과 처음으로 The Colbert Report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했는데 무엇을 했나요?
Max Weisel:
일렉트로닉 아티스트의 무대 위에 언제나 있는 노트북 컴퓨터 남자들을 아시죠? 이메일을 보고 있는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꼭 눈에 띄는 멤버. 그래서 Björk는 제게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세트로 같은 일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더 자연스럽고 비주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요. 투어에서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역활은 관객들이 보고 듣고 있는 것들을 연결 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Weisel’s “Moon” app

재밌네요. 세트을 설명해주세요.
9개의 아이패드를 한 터치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게 연결시키는 어플을 만들었어요. 스크린을 움직이면 움직이는 대로 연결이 돼죠. 곡마다 아이패드의 다른 세팅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시 움직이고 빠른 시간안에 다시 세팅을 한 후, 곡을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패드는 무대위의 다양한 악기를 조종하는데 그 중에는 미니 하프시코드나 가메레스트가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악기는 테슬라 코일이에요. 한 마디로 다양한 어플을 연주할 수 있는 거대한 터체스크린 악기라고 보시면 되요.

Biophilia 어플에서 볼 수 있는 같은 어플을 사용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퍼포먼스를 위해 따로 만든 어플인가요?
몇 개는 Biophilia 어플들이지만 다른 어플들은 안타깝게도 라이브 무대에서 사용할 수 없어요. 예를 들자면 “Hollow"같은 비디오는 노래가 들려지는 동안 보여지는 비디오인데 인터랙티브 하지 않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그저 똑같은 비디오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비디오들은 라이브 퍼포먼스에 집어넣기가 힘들기 때문에 맞춤형으로 따로 만들었어요. 특히 라이브 곡 중에는 옛 앨범에서 나온 곡들이 많거든요.

Björk과의 컬레버레이션 과정은 어땠나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었어요. 간단한 단어 몇 개로 그녀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의 머리 속에 집어넣을 수 있는 재능이 있어요. 저도 그런 기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대화를 잘 못하거든요.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이러한 “이상한” 콘셉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 레이디 가가처럼 노력을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Björk이 신선한 이유는 그녀의 목적은 그저 다르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목적있는 새로운 것을 하려하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녀의 생각은 그냥 다른 생각이 아니에요. 콘셉에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내죠. 그녀랑 대화를 나눌 때마다 정말 많은 연구를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아이디어들과 콘셉을 잘 설명하는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의 중심적인 콘셉과 비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만든 어플들은 인터렉티브하며 오픈 마인드의 맞춤형 악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어요. 같은 것을 보고 또 보는 뮤직 비디오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유저가 저희의 어플을 가지고 그들만의 음악을 만들기 바랬죠. 그래서 아이디어는 직감적인 악기를 만들어 한계가 없는 곡을 만들자였어요.

맞습니다. 어플의 수준과 복잡함에 놀랐는데요. 마치 어플들의 풀 가능성을 연주 할 수 없다고 느꼈죠. 이 악기들은 깊이가 있어 정말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느껴져요.
저희가 생각했던것은 직감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플을 만드는 것이였어요. 만약 완벽한 가능성을 연주할 수 없다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적인 Ableton같은 음악 소프트웨어를 시작하면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은 사용할 수 없지요. 저희가 만든 악기에는 깊이가 있다는 점에 보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나이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까요? 어린 천재라는 타이틀외에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20세라는 사실을 알면 어떻게 반응하나요?
웃겨요. 이러한 명성이 따르기 전에는 아주 다른 반응이 많았어요. 사람들은 “20살도 아닌데 너가 뭘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어요. 그래서 Bjork도 그럴까봐 걱정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컬레버레이션을 하는 첫 6개월 동안은 제 나이를 숨겼어요. 제 사진도 보여주지 않았요. 스카이프에서 비디오 기능을 피하다가 그녀가 아이스란드에서 만나서 어플 컬레버레이션을 하지고 했을때 처음으로 저녁을 먹게됬어요. 사람들은 아마 같이 일하는 사람의 아들이라고 생각했을 거에요. 하지만 다행히 팀은 제가 프로젝트를 위해 만든 일을 오픈 마인드로 안아주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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