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 Design의 지구 밖 상상물

Kevin Holmes 6월 15일

곧 만나실 MOS Architects가 High Museum으로부터 올해 Venice Biennale에 있는 미국 파빌리온의 디자이너로 뽑혔습니다. 그들의 계획: 헬륨 가스로 꽉 찬 마일라 풍선 한 다발을 공중에 띄워 보는 관객들 위로 그늘을 지게 하면서 그 와중에 그들의 시야로부터 가려지는 야외 환경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MOS는 프로젝트에 관하여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만약 직접 작품을 두 눈으로 보셨다면, 많은 질문을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왜 헬륨 풍선으로 만들었을까? 무엇때문데, 덮개를 만들었고, 앉을 자리가 있지? 유추적인 작품인가? 아니면, 유토피아적인? 마이크로? 도시화? 가정적인가? 뭐지? 건축 작품이라 할 수 있나?” … 실제로 이 작품은 의미가 있고 무언가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아서 뭐하시게요? 더 많은 정보가 있다면, 이 작품이 더 맘에 드실 것 같아서? 우리 그냥 이 이상하고 거짓된 소셜 공간을 있는데로 즐기면 어떨까요? 이거 꿈틀거려요! 반사되고 반복되며 만들어지는 이 기이한 대체 환경을 보세요. 복잡한 비주얼을 즐기시면서 NASA의 Echo 작품도 한 번 구글해보세요. 뭐라고 할까…저희는 그저 레이더 반사물과 인공 위성들을 사랑합니다. 다른 현실의 존재물이니깐요.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저희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설명하고 싶다 해도, 못하겠어요…아! 저희가 Andy Warhol의 “Silver Clouds”의 조작자의 아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는 얘기 해드렸나요? 정말 신나는 일이에요. 그분은 Duluth에 살고 계십니다."

MOS가 만든 외계의 야외 쉼터, Warhol의 Silver Clouds 사진들을 위해서는 슬라이드쇼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곧 다가오는 그들의 크리에이터 프로필도 기대하시고요. 못 참으시겠나요? 그들의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진과 우주 비행사들에 관한 얘기를 듬뿍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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