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de Fire의 마지막 곡인 ‘Wake Up’에서 엄청난 양의 비치볼들이 관중에게 쏟아졌다. ESKI와 Moment Factory의 도움을 받아서 Milk는 공 속에 설치된 LED와 IR 트랜스미터를 제어할 수 있었고, (제공:Tangible Interaction), 아무런 낌새를 못 채고 있던 관객들에게 만화경 같은 색깔을 입힐 수 있었다.
Coachella 축제가 있기 이 주전, 우리는 Chris Milk와(그리고 그의 개와)마주앉아 그가 어떻게 테크놀로지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전하는 설치작품을 생각해 냈는 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그의 작업팀은 관객의 규모를 계산하는 것 부터 관객이 부상당하지 않게 예방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기술적인 부분을 수정하는 것까지, 거대한 규모의 인터랙티브 공연을 무사히 치루기 위해 밤낮 뛰어 다녔다. Coachella 의 뒷이야기를 담은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콘서트가 어떻게 갤러리로 변할 수 있었는지 알아보시라.
Summer Into Dust라고 이름 지어진 그들의 인터랙티브 비주얼 공연은 온라인에서도 계속 된다. LED비치볼 중 하나를 가져간 행운의 관객들은 웹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자신이 가져온 공에 대해 계속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당신의 공과 함께한 경험, 사진 및 비디오를 공유하려면 여기로 가면 된다.
Arcade Fire and Chris Milk _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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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Milk On Arcade Fire
Designing an installation for Coach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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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Into Dust Trailer
Cascades of LED beachbal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