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피아니스트들이 갑갑한 공 부, 연습 그리고 수련의 길을 밟는 와중에 캐나다계 Chilly Gonzales는 더 즐겁고 화려한 길을 선택했다.

그의 커리어는 토론토에서 클래식과 재즈 음악 트레이닝으로 시작을 했고 나중에 랩 비트와 신스가 더해지면서 팝 음악 슈퍼히어로가 만들어졌다. “토탈 엔터테이너”라고 알려지는 그는 즉흥적인 연주와 랩, 그리고 목욕 가운을 즐기는 예술가다. 그의 작품들은 록 연주 반 현대 아트 갤러리 반으로 만들어진듯 하다.

그의 실험적인 방식은 큰 인기를 누린다. 연주 앨범 Piano Solo (2004)는 기술적인 완벽함과 멜로디를 통해 그를 세계적인 음악가로 알려주었다.

Chilly Gonzales와 그의 파리 스튜디오에서 팝 뮤직, 영향, 작업 방식 그리고 Bechstein 피아노에서 어떻게 디스코를 연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봤다. Gonzo은 “음악적인 천재”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그는 정상적인 마인드에 열정을 가지고 있고 본인을 “음악 과학자”라고 더 생각한다고 한다.

2010년도에 그는 피아노를 체스 보드로 바꾸어 Ivory Tower 앨범의 시네마적인 모습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 친구 Adam Traynor와 함께 만든 Ivory Tower 영화에서 그는 체스 순수주의자로서 어린 시절 짝사랑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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