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요새는 컴퓨터 앞에서 주로 음악을 만드나요?
DJ Mehdi: 네, 주로 노트북 앞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요. 특히 MacBook으로 하는 대신 제 모든 다른 기어를 없앤 후에는 거의 모든 곡을 컴퓨터로 제작하게 됬어요. 사실은, 한 자리에서 모든 제작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쉽고 재밌어요. "제작"이라고 할때는, 믹스 준비, 이메일 작성, 블로그 업 데이트, 그리고 뉴스 읽기도 포함하죠. 이 모든 것들이 저를 바쁘게 하고 창의력을 살리는 것 같아요.
힙합과 일랙트로닉 음악이 초기에 많은 기어를 사용한 것이 본인이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진 도구로 음악을 만드는데 있어 도움이 됬나요?
음…제가 집중하는 두 장르 모두 일랙트로닉 기어로 태어났어요. 제 말은, 만약 전자 도구들이 없었다면 힙합도, “일랙” 음악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이런 장르들은 전자 도구나 악기를 만드는 회사들이 더 크리에이티브 해질 수 있게 힘을 주었죠. 1988년, 1989년도에, 컴퓨터 혁명이 일어나기 전 말이에요. 반대도 사실이에요. Akai, Roland, E-MU, 그리고 Technics도 Gibson Les Paul 이나 Fender Stratocaster 가 락엔롤 장르에 영향을 준 것 처럼 영향을 끼쳤지요.
컴퓨터로 트랙을 만드는 것을 더 선호하시는 이유는?
만약 내가 직접 하고 있지 않다면, 컴퓨터 앞에서 음악을 하는 것은 별로 재밌지 않아요. 다른 사람이 이메일을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만큼 지루하죠. 그레서 저는 노트북 DJ들이나 노트북으로 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별로 안 좋아해요.
네, 그러네요. 지금 하시고 계신 프로젝트는 그것보다는 더 흥미롭겠지요?
영국 프로듀서 Riton와 하우스 음악의 새로운 밴드를 만들고 있어요. 지난 6월부터 작업을 했는데, 옛날에 레코드 가계에서 비트를 사서 매 주 금요일 밤마다 마지막 밤처럼 파티하는 분위기를 다시 살릴려고 해요. 아직도 밴드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있으니, 만약 생각나시면 말해주세요.
본인이 기대하고 있는 테크놀러지나 발명품이 있나요?
연기없는 담배. 사람들을 다시 클럽으로 모을테니까요.
만약 만들 수 없는 테크놀러지를 만들 수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건 쉬워요: 시간 멈추기. 좋은 순간들을 영원하게 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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