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Karen O 는 한 앨범의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 앨범은 결국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게 된다. Karen은 그 앨범이 “락 음반 보다는… 훨씬 더 큰 무언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글쓰기 작업 중에 영화와 연극에서 영감을 받은 그녀는 언제나 자신의 앨범을 음악 이상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그 앨범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는 없었다. 결국 이 내적인 자기성찰의 표현은 Stop the Virgens라고 이름 붙여진 사이코 오페라로 지난 10월 DUMBO의St. Ann’s Warehouse에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뉴욕 이벤트와 함께 선보여지게 되었다.[ 위나 아래의 비디오 아이콘을 클릭하면 1부와 2부 영상을 볼 수 있다.]
그녀는 크리에이터이자 프로덕션 디자이너(Where the Wild Things Are, Lost In Translation과 같은 영화를 작업했던)K.K. Barrett 과 함께 팀을 이뤄 자신이 젊음의 비극적인 슬픔에 대한 도전이자 시각적인 유혹에 흠뻑 젖은 열정의 꿈, 9개의 노래를 통해 던져진 카타르시스적 주문이라고 묘사한 그녀의 이야기를 표현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심지어 Karen이나 K.K도 여러 장르가 섞인 이 퍼포먼스를 어떻게 분류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이 작품의 내러티브는뮤지컬처럼 물 흐르듯 흐르지도 않는다. 더욱 감정적이고 드라마틱한 효과는 오페라에 가깝지만 카르멘 이나 라보엠 과 같지도 않다. Karen의 황홀한 비명은 일반적인 소프라노에도 전혀 가깝지 않으니까 말이다. 감독Adam Rapp은 이것이 “그녀의 자전적인 여행이며, 그녀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더 스튜디오에 의해 제작된 이 사이코 오페라는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장르이며, 연극과 록 음악을 합쳐 놓은데다가 비디오 프로젝션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강화된 혼란스러운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Karen의 개인적인 의상 디자이너Christian Joy가 전 출연진의 의상을 제작하면서 Karen의 기이한 스타일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더 좋은 경험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녀와 함께 Yeah Yeah Yeahs의 밴드를 하는 Nick Zinner가 “제가 이제까지 들어보거나 본 것들이랑은 전혀 달랐어요.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줄거에요.”라고 말했으니.
Karen O in Stop the Virgens _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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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Part 1
Let's begin at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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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Part 2
Moments before cu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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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er
An assault on the tragic joys of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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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allery 1
Virgens and Senti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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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allery 2
A psycho-opera seven years in the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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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ume Mood Boards
Christian Joy's visual inspi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