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drik Weber 일명 Pantha du Prince는 음악을 에너지로 생각하는 독일계 작곡가겸 뮤지션이다. 그는 세상 전체를 악기로 본다. 독특한 물건으로 샘플링을 하고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강아지가 우는 소리를 레이어 하면서 그는 사운드를 만든다.

Weber에게 테크놀러지와 자연은 같은 사이클의 요소들로서 서로를 이어가는 존재라고 믿는다. 그의 음악은 테크노와 찾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사운드를 통해 이러한 철학을 보여준다. 그는 또한 콘텍트 마이크를 사용해 우리를 둘러쌓는 환경과 사물들을 (책상, 난로 선풍기 등) 음악으로 변신시킨다.

비디오에서 그는 The Bell Laboratory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오슬로의 도시풍경을 모험하기 위해 시작된 작품은 벨소리를 담았고 전자 기계로 만들어질 수 있는 모바일 카리용으로 발전했다. 콜렉티브의 다른 멤버들과 함께 잼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준 작품이다. “불완전한 순간들”을 만들어 라이브 퍼포먼스들을 위한 다른 실험적인 사운드와 혼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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