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hes — The Peaches Mini-Documentary - Part Three

Compliments of director Bobby Good, the final of three installments of a Peaches bi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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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t with Peaches

The Creators Project: 이 인터뷰는 당신의 스튜디오 안에서 하고 있는데, 많은 장비 및 기타 물건들이 가득하네요. 어떤 것들은 정말 오래된 것 같아요.
Peaches
: 네. 정말 그래요. [손가락으로 포인트하며] 저것은 아주 옛날에 제가 처음 연주했던 일렉트릭 기타에요. [손가락으로 포인트하며] 이 기계를 가지고 시작했어요. 원래는 록 음악가였는데, 제 친구들이 다 이사를 가고 저 혼자였죠. 하지만, 계속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무엇을 써야되나 생각했죠. 12년 전 이니깐, 모든 집에 컴퓨터가 있는 시절도 아니고, GarageBand같은 프로그램 조차 쉽게 구할 수 없었죠. Pro Tools는 비쌌고요. 그래서 믹서와 8 트랙이 있는 이 기계를 사용해 앨범을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키보드를 사용했는데, 드럼 샘플에서 기타, 그리로 베이스 샘플로 바꿀수 있었죠.

기술을 포옹함으로써 얼마나 본인의 음악 스타일이 바뀌었나요?
저는 어떻게 모든 것을 최소한으로 만들까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좋았어요 – 어떻게 하면 미니멀리즘과 직접성이 아주 활발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죠. 그 시절의 댄스 음악에는 별로 흥미를 못 느꼈지만 그 중의 많은 사운드를 좋아했어요. Autechre와 Pan Sonic같은 실험적인 스타일에 더 끌렸었습니다. 거의 메탈 사운드에 가까왔거든요. 여자로써 이런 음악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퍼포먼스 성격도 파악해야 했지요. 많은 남자들이 괴짜같이 활동할 때, 저는 기술적인 마법사가 아니여도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자 음악안에 록 음악을 포함 할 수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요.

이런 성장이 본인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어떻게 바꿨나요?
위험을 무릅쓰고 한 동안 무대위에 아무 음악가 없이 트랙만 사용했죠. 그 때에는 혁명적이기도 하고, 논란도 됐던게, 사람들은 제가 음악을 하는 것인지 퍼포먼스 아트를 하는 것인지 해아리지 못했어요. 제가 짜증났던 것은, 당연히 저는 음악가이지만, 퍼포머이기도 하거든요. 제가 무대위에서 기타를 치면, 사람들은 제가 기타를 치는 척을 한다고 생각하고, 제가 립싱크를 한다고 잘못 이해했어요.

그 후, 무슨 일이 있었나요?
Iggy Pop과 듀엣을 했던 곡을 포함한 앨범을 만들었어요. 저는 매일 밤 공연을 하고 싶었지만, 필요한 장비들이 없어고 – Iggy Pop도 노래 한 곡 때문에 매일 밤 공연에 참석 할 수 없었지요. 그래서 비디오 프로젝터와 움직이는 스크린을 통해 그가 저와 매일 밤 노래를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제가 정말 원했던 것은 그의 홀로그램이였는데, 언젠가는 저와 듀엣을 하는 음악가의 홀로그램을 만들 수 있기 바래요.

기술과 음악의 관계에 있어, 원점으로 돌아왔다고 보시나요? 사람들이 더 받아들이는 태도인가요?<?b>
예를 들자면: 제가 처음 음악을 만들기 위해 사용했던 전자 기계는 Roland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Theremin이였는데, 저는 제 혓바닥, 머리, 팔꿈치 등으로 연주했었죠. 재밌었어요. 지금은 똑같은 분류의 장치를 레이저로 연주해요. 저는 음악가이고 음악의 바탕에서 기술을 참고하고 싶은 것이지, 만약 조심하지 않으면, 마임 극단같이 보여요. 이제는 이런 기술들을 사용해도, 사람들이 제가 노래를 못 하거나 기타를 못 친다고 잘못 생각하지 않죠. 제가 레이저나 리본 콘트롤러로 연주하는 것을 그저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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