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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 "1901 Bo Flex’d" (Passion Pit Remix)

When Phoenix released the song "1901" for free on their website, little did they know that it would become one of the biggest hits of 2009. In no time, "1901" was the new soundtrack in Cadillac commercials, and it contributed to the band's Grammy nomination for their album, "Wolfgang Amadeus Phoenix". This is Passion Pit's lighter rendition of the upbeat dance-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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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의 다른 작품들

Phoenix 와의 대화

The Creators Project: 조명이 노래를 반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Laurent Brancowitz (기타)
: 만약 조명의 리듬이 옳지 않으면, 그 순간을 망칠 수 있어요. 저희는 그것을 잘 알죠. 그래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요. 목표는 완벽한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에요. 너무 신경을 써서 쓸데없이 많이 만지면, 그저 하나의 효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작업이죠. 완벽한 믹스를 위해선 조명은 미묘한 작업이에요.

조명을 담당하는 사람도 이제는 밴드 멤버인가요?

Christian Mazzalai (기타)
: 네. 조명하는 사람, 매니저들과 사운드 스테프 모두요. 큰 가족이에요. 저희 팀의 중요한 멤버들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새로운 사람들을 꺼려해요. 시험이 있죠.

시험이요?
LB: 직감적인 테스트인데, 저희는 이리 떼 같아요. 서로 통해야 해요. 궁합이 맞아야하는데, 저희에겐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일하는 것이 중요하고, 삶을 살며 만나는 사람들과 작업하는 것을 선호해요. ‘최고의 믹서’, ‘최고의 비디오 아티스트’를 뽑지 않죠. 살다보면 맞는 사람들을 만날 것 이라고 믿거든요 – 또 지금까지 그래왔고요. 지금까지 했던 작업들은 살면서 만난 사람들과 시 처럼 아름답게 했습니다. 아시겠지요?

십 년동안 같이 활동을 하셨는데, 관객들과 정말 공감하기 위해선 라이브 공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끼셨겠어요.
LB: 네. 정말 맞는 예기에요.

음반을 파는것 보다 그것이 생명선이죠.
LB: 베르사이유에서 자랐을때, 라이브 음악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음반들을 통해서 음악을 배웠죠. 오랜 시간 동안, 레코드가 저희에겐 음악이였어요. 그리고 천천히 진정한 삶을 발견했죠 –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마술을요.

쇼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LB: 마티니를 많이 마셔요.

이번 앨범 투어는 오래 하셨죠?
LB: 네.

그리고 여름 페스티발도 하시고요. 어떻게 조직생활에서 정신을 유지하나요?
LB: 그것의 열쇠는 발전하고 변화하는 것이에요. 언제나 만약에 라이브 공연을 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나오거나, 변화가 없을땐, 바로 그만두죠. 새로운 앨범 작업에 들어가요. 하지만 지금은 실험할 것도 많고, 개선해야 할것도 많아요. 그런 태도가 많이 도움이 돼요. 추구하는 하는 정신.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나올 시절이 오겠죠. 그 순간은 고독의 시간이에요. 그때가 되면, 저희는 새로운 노래를 만들고 처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가을?
LB: 네. 이번 가을이요. 투어 기간동안은 새로운 곡은 안써요. 저절로 만들어진 룰이에요. 투어에서 만들어지는 노래는 저희에게 좋지않죠.

그래요? 왜요?
LB: 모르겠어요. 저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CM: 왜냐면, 그 순간들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으니까요. 저희는 좋은 곡을 쓰기 위해선 자전거를 타고 전철을 타야하거든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LB: 네. 맞아요. 투어에서는 모든게 공짜에요. 

CM: 오후 두 시에 공짜 마티니라던지. 현실이 아니에요. 하지만, 이 순간들을 사랑하죠. 위험하지만, 환상적이에요.

하지만, 좋은 곡은 안 나온다고요?
CM: 만약 지금 투어에서 음악을 만든다면, 별로 좋지 않은 음악이 될꺼에요. 하지만 육 개월 후에는 현재의 기억 속에서 영감을 받을것 같아요. 많은 추억에서요. 다 합해서 이 년이거든요. 어떻게든 시작하겠죠.

세트 리스트는 어떻게 만들죠? 밤에 어떤 무드에 있는지가 영향을 주나요?
CM: 세트 리스트를 만드는 때만 저희가 진정 싸울 수 있는 때에요. 정말 싸울 수 있죠.

몸싸움?
CM: 거의.
LB: 저는 별로 상관 안해요. 그 순간 만큼은 다른 생각을 할수 있을때에요.

CM: 정말 상관을 안해요. 다른 애들은 매일 밤 정말로 싸우고요. 

LB: 세트 리스트를 잘못 만들면, 공연 전체를 망칠 수 있거든요. 망치기 보단, 정말로 좋을 수 있던 순간을 죽일 수 있죠. 정말 환상적이었을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으면 짜증이 나요. 어쩔 땐, 잘못된 세트 리스트가 문제에요. 복잡합니다. 

CM: 콘서트를 분석하려 할 때, 곡 사이에 일어나는 많은 성분들이 있는데 – 어떻게 우리가 연주하느냐, 저희와 관객들의 공감대, 그들의 뇌. 브레인들이 아주 많이 있잖아요. 궁합 – 예측할 수 없거든요. 디테일 하나가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죠. 그 디테일이 세트 리스트 일수 있고요. 레코드를 만들때도, 섬세한 부분들 때문에 다퉈요. 주요 요소들 가지곤 안 싸우는데, 디테일 때문에 다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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