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nix의 다른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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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The lights are turned down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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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A few pretty portr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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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Bo Flex’d" (Passion Pit Remix)
Passion Pit’s ethereal remix of the modern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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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ztomania" - SF/BK Mashup
A Bicoastal "Breakfast Club" ho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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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stomania" Live at The Roundhouse
They sound just as good live.
Phoenix 와의 대화
The Creators Project: 조명이 노래를 반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Laurent Brancowitz (기타): 만약 조명의 리듬이 옳지 않으면, 그 순간을 망칠 수 있어요. 저희는 그것을 잘 알죠. 그래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요. 목표는 완벽한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에요. 너무 신경을 써서 쓸데없이 많이 만지면, 그저 하나의 효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작업이죠. 완벽한 믹스를 위해선 조명은 미묘한 작업이에요.
조명을 담당하는 사람도 이제는 밴드 멤버인가요?
Christian Mazzalai (기타): 네. 조명하는 사람, 매니저들과 사운드 스테프 모두요. 큰 가족이에요. 저희 팀의 중요한 멤버들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새로운 사람들을 꺼려해요. 시험이 있죠.
시험이요?
LB: 직감적인 테스트인데, 저희는 이리 떼 같아요. 서로 통해야 해요. 궁합이 맞아야하는데, 저희에겐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일하는 것이 중요하고, 삶을 살며 만나는 사람들과 작업하는 것을 선호해요. ‘최고의 믹서’, ‘최고의 비디오 아티스트’를 뽑지 않죠. 살다보면 맞는 사람들을 만날 것 이라고 믿거든요 – 또 지금까지 그래왔고요. 지금까지 했던 작업들은 살면서 만난 사람들과 시 처럼 아름답게 했습니다. 아시겠지요?
십 년동안 같이 활동을 하셨는데, 관객들과 정말 공감하기 위해선 라이브 공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끼셨겠어요.
LB: 네. 정말 맞는 예기에요.
음반을 파는것 보다 그것이 생명선이죠.
LB: 베르사이유에서 자랐을때, 라이브 음악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음반들을 통해서 음악을 배웠죠. 오랜 시간 동안, 레코드가 저희에겐 음악이였어요. 그리고 천천히 진정한 삶을 발견했죠 –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마술을요.
쇼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LB: 마티니를 많이 마셔요.
이번 앨범 투어는 오래 하셨죠?
LB: 네.
그리고 여름 페스티발도 하시고요. 어떻게 조직생활에서 정신을 유지하나요?
LB: 그것의 열쇠는 발전하고 변화하는 것이에요. 언제나 만약에 라이브 공연을 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나오거나, 변화가 없을땐, 바로 그만두죠. 새로운 앨범 작업에 들어가요. 하지만 지금은 실험할 것도 많고, 개선해야 할것도 많아요. 그런 태도가 많이 도움이 돼요. 추구하는 하는 정신.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나올 시절이 오겠죠. 그 순간은 고독의 시간이에요. 그때가 되면, 저희는 새로운 노래를 만들고 처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가을?
LB: 네. 이번 가을이요. 투어 기간동안은 새로운 곡은 안써요. 저절로 만들어진 룰이에요. 투어에서 만들어지는 노래는 저희에게 좋지않죠.
그래요? 왜요?
LB: 모르겠어요. 저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CM: 왜냐면, 그 순간들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으니까요. 저희는 좋은 곡을 쓰기 위해선 자전거를 타고 전철을 타야하거든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LB: 네. 맞아요. 투어에서는 모든게 공짜에요.
CM: 오후 두 시에 공짜 마티니라던지. 현실이 아니에요. 하지만, 이 순간들을 사랑하죠. 위험하지만, 환상적이에요.
하지만, 좋은 곡은 안 나온다고요?
CM: 만약 지금 투어에서 음악을 만든다면, 별로 좋지 않은 음악이 될꺼에요. 하지만 육 개월 후에는 현재의 기억 속에서 영감을 받을것 같아요. 많은 추억에서요. 다 합해서 이 년이거든요. 어떻게든 시작하겠죠.
세트 리스트는 어떻게 만들죠? 밤에 어떤 무드에 있는지가 영향을 주나요?
CM: 세트 리스트를 만드는 때만 저희가 진정 싸울 수 있는 때에요. 정말 싸울 수 있죠.
몸싸움?
CM: 거의.
LB: 저는 별로 상관 안해요. 그 순간 만큼은 다른 생각을 할수 있을때에요.
CM: 정말 상관을 안해요. 다른 애들은 매일 밤 정말로 싸우고요.
LB: 세트 리스트를 잘못 만들면, 공연 전체를 망칠 수 있거든요. 망치기 보단, 정말로 좋을 수 있던 순간을 죽일 수 있죠. 정말 환상적이었을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으면 짜증이 나요. 어쩔 땐, 잘못된 세트 리스트가 문제에요. 복잡합니다.
CM: 콘서트를 분석하려 할 때, 곡 사이에 일어나는 많은 성분들이 있는데 – 어떻게 우리가 연주하느냐, 저희와 관객들의 공감대, 그들의 뇌. 브레인들이 아주 많이 있잖아요. 궁합 – 예측할 수 없거든요. 디테일 하나가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죠. 그 디테일이 세트 리스트 일수 있고요. 레코드를 만들때도, 섬세한 부분들 때문에 다퉈요. 주요 요소들 가지곤 안 싸우는데, 디테일 때문에 다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