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ductor는 예술과 과학을 동떨어진 것으로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여기는 비주얼 아트 듀오이다. 그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로 대표되는 많은 선배 아티스트들과 같이 과학과 예술이 많은 부분 비슷하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작품은 자연현상을 탐구하며, 세상이 항상 흐르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소리와 이미지를 결합하여 실험적인 영상을 만들어 낸다.

그들은 비주얼 아트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어떻게 과학적 장비와 데이터가 예술을 만들고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지 보여주면서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사이의 과학적이며 예술적인 영화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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