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en Fischer (Fischerspooner)

미국

3부로 나누어진 비디오 시리즈는 어떻게 인정받는 창의적인 인재인 Fischerspooner 의 Warren Fischer 다른 뮤지션이나 영화감독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지 들여다 본다. 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을 통해 Fischer가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어떻게 하나로 이끄는 지 그의 비법도 살펴 보고 최근 뜨고 있는 뮤지션인 CREEP을 위해 그가 감독한 작품도 볼 수 있다. 지난 12년 동안 그는 Casey Spooner와 음악을 같이 만들어 왔고 최근 에는 젊고 촉망 받는 영화감독인 Ry Russo-Young과 함께 독립영화에 참여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Thalia Mavros로부터:

전세계적으로 아티스트들과 창의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뉴욕은 종종 인정사정 없이 경쟁적인 곳이다. 대신 뉴욕은 사람들이 그걸 딛고 일어서 뛰어난 작품을 만들게 하는 창의적인 환경을 제공해 준다. 물론 종종 그 대가로 정상적인 정신건강을 뺏어가기도 하지만. 이 도시에서 성공한 아티스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얼마나 그게 끔찍한 것인지 곧이어 듣게 되는 것도 그리 놀랍지 않다. 하지만 뉴욕이 가진 지원 시스템과 도시에서 사람들이 해내는 콜라보레이션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도대체 얼마나 자주 들을 수 있던가?

우리가 처음 창의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찍자고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 우리는 바로 Warren Fischer를 떠올렸다. 브룩클린의 CREEP을 위해 그가 만든 새 뮤직비디오의 예고편을 찍게 된 다음, 우리에겐 그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비디오는 놀라웠고, 감각적이었으며 음악은 어둡고 매혹적이었다. 보컬도 우리가 이미 익숙한 목소리였다. (The xx의 Romy Madley Croft가 부른 노래였다). 곧 히트작이 되었고, 콜라보레이션, 특히나 뉴욕에서 완성된 콜라보레이션의 좋은 예가 되었다.

우리는 결국 이 3부작의 비디오 시리즈를 통해 Warren의 다양한 창의적 프로젝트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콜라보레이션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아마 에피소드 하나 하나씩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다들 Warred을 2000년대 초 최면술에 빠지게 하는 것 같은 화려한 라이브 공연과 그러한 음악, 미술, 연극과 패션까지 뉴욕의 음악계와 예술계를 바꿔 놓은 Fischerspooner뒤에 숨겨진 지도자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Warren의 재능과 관심은 너무나 다양하다. 몇 년 전 우리는 80년대 미드 웨스턴 하드코어밴드인 Die KreuzenMecht Mensch, 그리고 그의 매스락밴드인 Table이 Touch & Go 음반사에 사인하도록 했던 것에 대해 토론을 나눈 적도 있다. 그는 또한 대부분의 Fischerspooner뮤직비디오와 그의 제작 회사인 Bunker를 통해 상업광고도 감독했다.

우리의 첫 번 째 에피소드는 Warren과 CREEP의 Lauren Flax 와 Lauren Dillard사이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내용이다. 그들의 첫 싱글인 “Days”를 위해 Warren이 감독한 새 뮤직비디오의 예고편과 뒷이야기도 볼 수 있다. ’Days’는 2011년 1월 20일 Young Turks에 의해 공개될 예정이다. — here에서 들어 볼 수 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Warren이 현재 진행중인 능력 있는 비주얼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Casey Spooner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이야기한다. 지난 12년간 그들이 창의적인 파트너십속에서 겪었던 로맨스와 혼란도 들려준다.

그리고 세 번째 에피소드는 그들의 음악/예술 프로젝트의 절정이었던 Fischerspooner의 MoMA 공연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그가 재능 있는 젊은 뉴욕의 감독인 Ry Ry Russo-Young과 서로 멘토의 관계가 되어 인디 영화에 도전하는 것도 살핀다.

그와 함께 작업했던 우리는 그의 비전, 솔직함, 확고한 신념과 창작 과정에서의 목적의식을 잘 알기에 통찰력이 넘치는 인터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이 위대한 콜라보레이터는 어떻게 좋은 파트너를 고르는 지 잘 알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여기 그의 다큐멘터리에서 콜라보레이터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려면 여기 링크로 가면 된다.):

CREEP은 현재 2011년 발매를 목표로 정식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Nina Sky와 다른 멋진 보컬리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하시라). “Days”의 뮤직비디오는 2011년 1월 10일 첫 공개될 예정이고 싱글은 1월 20일에 발표된다. here에서 ’Days’를 선주문 할 수 있다.

Casey Spooner는 Adult Contemporary라고 이름 붙여진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는 실험적인 연극단 The Wooster Group에도 소속되어 있다. (연극 애호가들이 특별히 더 좋아할 만한 것은 바로 리허설 동안Casey의 ‘챗박스에서의 코멘트’이다.)

Ry Russo-Young은 그의 최신 작품인 You Won’t Miss Me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Stella Schnabel (Julian의 딸)이 출연했으며 12월 10일에 뉴욕에서 상영된다. 그녀의 차기작 Nobody Walks는 Lena Dunham(Tiny Furniture로 유명한)과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Warren Fischer가 부분적으로 공동제작을 맡았고, 2011년에 촬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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