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오셨나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음악으로만 꽉 찬 자세로?
Yuksek: 저는 프랑스의 랭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음악을 파트 타임으로 공부했어요 – 오전에는 평범한 학교, 오후에는 음악 수업을 받는 생활을 9년정도 했지요. 그 후., 친구들과 일랙부터 터프한 음악 그리고 팝 장르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처음의 Yuksek은 라이브 프로젝트였습니다. 트랙도 없이 그저 마디 마디를 연결시켰지요. Yuksek은 자신을 위해서 음악을 만들고 어쩔때는 다른 사람의 음악도 도와주는 디렉터-리믹서입니다. 별로 않쓰이는 타이틀이지만, 제가 하는 일이 그래요. 영화가 만들어지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어떤 준비물이 생겼을때, 바로 최고의 순서를 찾는 것. 제가 Birdy Nam Nam을 아니면 B*Witch을 위해서 한 일이죠. 트랙을 더 심플하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 상업적인 것보다는 듣는 사람들의 귀를 위해서요.

프로덕션 작업에 컴퓨터는 얼마나 중요한가요? 테크놀러지의 발전으로 인해 본인의 리믹스 스타일이 바뀌었나요 아니면 본인만의 세팅을 유지하시나요?
저는 제작할때는 살짝 구식이에요. 프리엠프, EQs, 아날로그 믹싱 데스크와 진짜 악기를 많이 사용해요. 작년에도 그랬고, 오랫동안 그럴것 같아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장비는?
저는 오래된 키보드를 사랑해요. Memorymoog, MS-20, Prophet. 요새는 고치는데 돈이 더 들어가지만…

최근에 루브르의 피라미드 아래에서 독특한 아트 컬레버레이션을 하셨는데, 무슨 작품이였나요?
프랑스 감독 Ludovic Lagarde에게서 재의가 들어왔어요. 작가 Umberto Eco에 대한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이였지요. 시 낭독부터 비디오 작품들같은 다양한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저는 ALB 밴드의 제 친구 Clement와 함께 긴 트랙을 만들었지요. 옛 키보드, 배이스, 기타를 사용했어요. 아주 사이키델릭했습니다. 설명하긴 쉽지않지만, 함께 작업하는 것을 많이 즐겼고, 엄청난 장소에서 연주 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최근에 여행하시면서 만나신 아티스트나 음악가들 중에 본인에게 가장 영감을 안겨준 분이 있나요?
작년에는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여행 중 들렸던 나라들에서 많은 장르의 퍼포먼스, 콘서트 및 전시회를 봤지요. 전 세계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흡수하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2010년도의 계획은? 올해 두 번째의 앨범을 발표하실 건가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앨범은 2011년도에 나올 것입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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