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괴짜로 손꼽히는 디지털 미디어 디자이너인 Lumpens가 가장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힙합 그룹의 새로운 뮤직 비디오 감독을 맡는 다면 어떻게 될까?분명 “feel gHood muzik”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영상에 오디오 비주얼 적으로 뒤섞인 멋진 작품이 나올 것이다.
올해 서울 이벤트의 메인 스튜디오 작품으로, 우리는 두 예술적 세계의 만남을 의뢰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드렁큰 타이거와 Lumpens의 만남을.
GDW 프로덕션과 함께 Lumpens는 초자연적인 힘, 악당과 복수가 난무하는 가상 세계를 재해석하면서, 테크놀로지를 통해 뒷골목 세력의 수준에서 한 단계 발전한 힙합적인 상상력을 보여주었다. 모든 비밀을 여기서 다 밝힐 수 없으니, 여기까지만 귀띔해 주겠다: 칼을 휘두르는 여자 주인공이(타샤)가 힙합 Kill Bill같은 분위기에서 악랄한 슈퍼 악당 (타이거 JK)에 맞서 싸우게 된다. 그냥 이소룡이 랩퍼가 되었다고 상상하면 된다.
드디어 “Get It In” 곡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감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는데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Tasha가 액션 스쿨에서 쿵후를 배우는 모습과 선에 매달리며 쿨하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포착했다.
Lumpens와는 비디오를 위한 콘셉 그리고 스토리 보드를 함께 보았는데 그는 홍콩 쿵후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어 어렸을때부터 만들고 싶어했던 “액션 누아르 뮤직 비디오”를 만들게 되어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3개의 거대한 세트 스크린의 그래픽을 조종하며 Lumpens는 라이브 액션 영화외에 아트와 프로젝션으로 Tiger JK가 죽는 장면을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배경을 그 자리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었다.
비디오와 싱글은 한국 챠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 비디오는 독특한 컬레버레이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준다. 뮤직 비디오는 아래서, 영어버전은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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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In It" Trailer
A virtual world of supernatural powers, villains and venge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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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Tiger: "Get It In"
Directed by Lum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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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Storyboard Sketches
From Lumpens' notebook.


